Seoul Bench Design Idea Competition 2008

What is the chair of the city? at Seoul?

We just did not want to design.
Why did this competition created in the government?
We need the city to create a ring that was associated with activity.
Of course, failed!

처음부터 디자인으로 접근한 주제가 아니다.
서울시에서 해마다 몇번씩 주제로 만드는 디자인 도시라는 타이틀 하에 계속 진행되는 의자공모전.
우리는 서울시에 예쁜의자를 만들려고 하진 않았다.
단지, 서울의 사람들이 만드는 행위와 가장 민감한 반응을 하는 곳에 그들에게 필요한 장난감을 제공하려했다.
그것이 의자라는으로 포장 되었을뿐!
결과는 당연히 실패!하지만 처음부터 실패를 위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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